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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틀동안 하루종일 영화의 전당에 죽치고 있으면서 역설국 영화 7 작품 감상... 작성자 다타 작성시간 14.11.09
  • 답글 ...공들여 썼는데, 다 날아갔네요, 에이.
    한국-스웨덴 문화 교류의 일환으로 스웨덴 대사관에서 주최하는건데, 아무래도 '예술성'이 있는 영화가 선정되겠지요.
    바이킹을 소재로 한 영화가 없다기보다는 아무래도 "예술성 있는 바이킹 영화"가 드문가봅니다.
    혹은, 그네들에게는 바이킹 영화가 일종의 사극인데, 아무래도 외국인 입장에서는 이해도가 떨어질 수도 있겠지요. 선조가 이순신을 왜 견재했는지 외국인에겐 말을 안 해주면 잘 모르듯이요.
    작성자 다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1.11
  • 답글 의외로? 바이킹 영화는 없군요...(딱히 아는게 이거니 ㅋㅋ;;) '의외로? 바이킹 영화' 글에 포함된 스티커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4.11.10
  • 답글 현재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거기도 결국은 사람 사는 곳이고, 세계화 시대에 우리는 다 비슷하게 살고있고,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고...
    과거, 특히 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제법 있었단게 특이했습니다. 주최측에서 일부러 그렇게 선정한건지는 몰라도.
    문화적 차이/사고방식의 차이는 일반 영화보다는 다큐멘터리에서 두드러지던데, 한 마디로 뭐라 딱 그러긴 그렇지만, 자기 권리를 주장하는 게 당연하게 생각하고, 결국 그게 합법적인 것이든 불법적인 것이라고 판정나던, 소신 있게 행동하는 모습이 인상깊더군요.
    영화 하나하나에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개략적으로 압축하면 요정도, 되겠네요
    작성자 다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1.10
  • 답글 예전에 하와이 오슬로였나.. 이건 노르웨인가;; 암픈 이정도 밖에 본적 없는데 궁금하네요 어떨지.. 그쪽 문화권은 문외한인지라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4.11.10
  • 답글 스웨덴영화제 가셨군요! 아 저도 그거 가보고 싶었는데 ㅇㅅㅇ 작성자 냐옹구름 작성시간 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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