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꿈에서 여왕마마를 만남.왠지 모르게 배경은 공항이었음.한국 음악계에 관한 이야기를 했는데 한국의 공연 문화가 약한것에 탄식하심.이 점에는 공감을 해서 물개박수치던 도중 경비원인지 뭔지모를것에 끌려감.정말 기묘해서 남겨둠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4.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