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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청중 앞에서) "나는 여러분을 믿지 않는다. 지금이야 이렇게 반성하고 다시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겠다고 하는데, 나중에라도 경제가 어려워지고 한다면 히틀러 같은 독재자에게 또 지지를 보낼지 누가 알겠느냐."
- <히틀러의 아이들> 중 한스 프랑크의 막내아들, 니클라스 프랑크가 남긴 말 작성자 밀크카라멜 작성시간 14.12.11 -
답글 이 말은 지금의 일본인들한테 해 주면 딱인 말.
다만, 독일이라도 그렇지만 일본의 경우도 경제가 어려워지다보니 사회 자체가 의기소침해진데다가, 애초에 국력 자체가 저하되는 바람에 대외적 어그로를 끌기 힘들어졌다는게...
실제로 최근 일본의 소위 "우경화 행보" 라는 것은 중국의 압력에서 스스로를 지키려는 "진짜 방어적 성격" 이 꽤 되는지라...
그리고 이미 한번 히틀러의 맛을 본 세계는 다시 그런 일이 벌어지게 두지 않죠
"역사는 반복되지 않습니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