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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고의 선물, 마카다미아를 드렸습니다. 마카다미아의 은은한 향기와 풍미가 자리를 빛내주었다 감히 자부합니다~
다만 봉지를 까서 드리지 못한 결례를 범하고 말았지만 지인들이 관대하셔서 집으로 회항하지는 않아도 되었습지요~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12.14 -
답글 ㅋㅋ 품격있는 그맛 작성자 ReIN 작성시간 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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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Mamma mia~ 그는 관대하다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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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4.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