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비난의 와중에 사회의 신뢰와 구조는 더더욱 취약해지고. 작금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는 그들이 사회에 만족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보시길. 문제는 사회 전체에 만연한 불신과 통합의 해체입니다. 아무도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사회에요.진지하게 글 써서 싸움내기 싫어 방명록으로 때움.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