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없앨 수 없는 것을 없애자고하는 건 무의미하다.그 제도 내부에서 완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한다.전관예우에 관해서 친구랑 대화하다가 나온 말인데... 생각하지 못한 점이기도 하고요.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4.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