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극단을 추구하면서 남의 극단을 지적하는 것만큼 아이러니도 없지만, 또한 등잔 밑이 어둡다고 자기 모습을 못 보는 것도 이해는 됀다. 뭐 나라고 다를 거라고는 생각도 안하고. 사람이 다 그런거지, 뭐.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4.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