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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미술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참 중2병스러운 게, "아무도 내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없으셈!"이러면서 선하나 그어놓고 작품이란다. 그걸 누가 못해? 그리고 그걸 아름다움을 느껴서 사거나 뜻을 이해한 예술로 사들이는 게 아니라 이름값으로 산다. 이건 미술과 예술이 아니라 그냥 돈지랄 아닌가? 명품백은 적어도 장인의 정성이 깃든 것에 이름값 붙으니 그럴만 한데 이건 색하나 칠하고서 정성이 든건지...원...사치품이라고 하면 장인의 작품 같은 사치품들에 대한 모독같아 돈지랄이라고 밖에 못부르겠다.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01.14
  • 답글 너희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높은 안목으로 이 작품이 맘에들어서 천금을 주고샀다 ㅇㅇ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5.01.16
  • 답글 작품을 파는게아니라 안목을 파는거임 ㅇㅇ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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