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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심을 잃지 맙시다. 왜냐면 초심은 그걸 잃는줄도 모르는 사이에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1.17
  • 답글 숨쉬는 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깜빡거리는 것도 추가요!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1.17
  • 답글 내손이 닿을 순 없지만, 항상 때려주길 원한다는걸 통증을 통해 기억해주세요^-^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5.01.17 '내손이 닿을 순 없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아흙... 또 엉덩이의 통증을 생각나게 하시믄... 숨쉬는거 의식 안하면 괜찮다가 의식하면 거슬리는거랑 비슷하단 말예요...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17
  • 답글 박근혜의 초심 작성자 작성시간 15.01.17
  • 답글 초심 같은 건 이미 없엉.. 하지만 내 가슴속에서, 나와 하나가 되어!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1.17
  • 답글 좋은 말씀인데.. 왼쪽 엉덩이를 들고 불편한 자세로, 그래서 빵빵해진 오른쪽 엉덩이를 생각하니 웃프다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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