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서 너무 감정적으로만 싸지른 것 같은데.. 아무튼 풍자니 비유니 하며 시덥지 않은 말 장난들을, 어쨌거나 감각적으로 와닿는다는 이유만으로 그현상들간의 유사성을 억지로 짜집기로 맞춘것들 그냥 웃읍시다 헤헿 하는 태도로는 지적 수준이 썩아간다는 것을 의식 하는게 중요하겠네요.
그 윤뭐시기의 만화 같은 경우 처럼, 두루뭉실하고 추상적이면서 딱히 그자체를 반박할 수 없는 개념들로 치장을하죠. 예를 들어"자유 경쟁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합리적 선택을 할 수 있는 좋은 세상" 같은 개념들을 뿌린 다음 본격적으로 말장난을 하는데, FTA 반대에 참여했던 것들이 지금와서 창조스런 기업들의 태도를 비판하는 것작성자오경택작성시간15.01.22
답글뭐 아무튼 웃음거리라는게 참 무서운 겁니다. 비판적 태도를 유지하며 내용들을 파헤쳐야하는 진지함을 감각적르로 무뎌지고, 안일하게 만들어 버릴 수 있거든요. 어쨌거나, 하위호환이니 같은 그런 수준들을 보실 때면, 그냥 그작자의 유치한 수준을 비웃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겠네요.작성자오경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1.22
답글위선이다와 같은 각각의 현상들이 가진 내용들을 잘라내어 버리고 '자기 이익 보호'라는 단순한 유사성으로 끼워맞춘 다음 앞에서 주절주절 거렸던 입바랜 소리들로 거들먹거리면서 비판 따위를 해대는 모습을 볼 수 있죠.
당연히 이미지들을 이용해서 더욱 부각 시키죠.
그 뭐였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인자한 미소로 FTA 관련 이야기하는걸 넣었잖아요? 그래서 댓글란에서 의아해 하는 반응들을 볼 수 있는데, 그딴건 별거 없습이다. 이제는 노무현 욕하면 쓰레기 취급 받음과 동시에, 마치 인정할건 인정하다는 듯 굴면 개념인 취급 받잖아요?? 그냥 그런 수준입이다. 그런 작자들이 먹고 사는 방법 ^-^작성자오경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