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아무리 스탈린이라지만 자신보다 더 비인간적인 인간학이 가능하다고 생각지는 않았을거 같습니다~ 스탈린 = 악 이라는 것은 사실 이미 다 익스큐즈 된거 아니겠습니까~ 실제로 그 뒤로도 스탈린만큼의 '경지'에 이른 사람은 없죠.
요는 그의 통찰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을 으뜨케 받아드릴 거신가? 인 거겠지요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1.26
답글앙겔루스 노부스, 앙겔쨩 또는 강남좌파로 알려진, 자신의 본모습인 스탈린주의자란 사실을 스스로 폭로하셨습니다. 세상에 대한 분노를 왜곡된 인간에 대한 경멸로서 체계화 시킨 이런 사상을 커뮤니티에서 전파하고 있는 것이 포착 되었으며, 그의 왼쪽 응딩이 수술은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보여집이다. 그의 왼쪽 응디를 해부한다면 더 자세한 물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작성자오경택작성시간15.01.26
답글앞뒤 문맥이 어떤 식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역으로 '인간은 악하기에 인간이 인간다워지면 극악이 된다' 같은 식은 아닐까요?작성자다스라니스키작성시간15.01.26
답글스슨상님은 사람을 경멸하셨을지 모르나 그럼에도
말씀이 사람 되시어 우리 가운데 계시나이다~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1.26
답글인간의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주어가 "두려운 순간"이란게 참으로 스탈린답군요.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루키작성시간15.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