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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후 처음으로 목욕탕을 갔는데, 사람 몸에서 때라는게 어디까지 나올 수 있는가? 의 한계를 보고 왔네요. 심지어, 때타올을 쓴것도 아니고 그냥 손으로 슥슥 긁기만 했는데도...
    한 일주일 미뤄둔 다음 거동이 더 자유로워졌을 때, 때타올 들고 가서 제대로 밀었다면, 예술의 경지였을 듯.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1.31
  • 답글 한번도 때밀이한테 때를 밀어본적이 없는데, 오늘은 한번 해 볼까? 하는 생각이 진지하게 들었음. 근데 돈을 한푼도 안 가져가서...^^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31
  • 답글 때밀이양반한테 밀었으면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5.01.31
  • 답글 고로 안 밀고 안 늙어야지. '고로 안 밀고 안 늙어' 글에 포함된 스티커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1.31
  • 답글 저도 마니 나올 듯.... '저도 마니 나올 듯...' 글에 포함된 스티커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1.31
  • 답글 너무 많이 밀면 피부가 늙는답니다
    적당히 아푸지 않을 정도로만......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15.01.31
  • 답글 아, 진짜 지우개로 4B연필로 그려놓은 그림을 마구 지우는거 같은 기분이었음.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31
  • 답글 목욕탕의 땟구정물을 책임진다 인간 지우개 앙겔쨩!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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