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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는 윤서인을 굽본좌의 대항마로 생각하는거 아닐까 싶다. 재기발랄한 우익 만화가!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2.01
  • 답글 저런 애 볼 때마다, '아, 차라리 멍멍이한테 아라비아 숫자 일러주는 게 쉽겠구나.' 이런 생각을 자주 합니다. 진심으로.. ㅇ_ㅇ.... SNS에서 저런 분 자주 볼 수 있지요. 어떻게 상대를 해도, 진흙탕 싸움.. 큰 깨달음(?)을 얻고, 때려쳤습니다. SNS에서 건전한 토론 따윈 불가능하단 교훈은 덤으롱 ~ㅠ~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2.01
  • 답글 앙겔님께서 출격하시면 영혼까지 탈탈 털을 텐데, 그런 쓰O기 같은 놈한테 앙겔님은 걸맞지 않지용. 저조차도 저놈의 얕은 트릭이 간파 가능한지라 (....) 트릭이라 부르기도 부끄러운 장난질이 대부분이지만. // 무엇보다, 그냥 '직접 상대한단 거 자체'가.. 군대 삽질하는 기분이려나?

    결론 - 말조차 섞지 않는 것이 이롭다.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2.01
  • 답글 파급력은 造이라이드가 이길지도? 작성자 Bartleby 작성시간 15.02.01
  • 답글 지룡좌는 예술성이 너무 깊다보니 쓸데없이 심각해! 대중은 예술따위 이해 못한다구!

    고독한 창작자 최지룡...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01
  • 답글 지룡갑이 그런찌그레기에게ㅜㅜ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2.01
  • 답글 우익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나이!
    그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서 한국 우익적 사고의 극치를 느낄 수 있지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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