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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파괴 욕구의 대표적 케이스는 다자이 오사무인가 미시마 유키오인가 작성자 Bartleby 작성시간 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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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원래 없었고 지금도 없다고 저는 보지만서도...-- 패망직후부터 전공투까지의, 과잉된 자아의 투사가 기반있는 자아의 표현일지, 단순한 반발일지는 지금와서 이야기하면 좀 더 파악할 여지가 많지 않나 싶군요.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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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존재하긴 존재할 겁니다. 사회적 존재로서의 '나'라는 개념은 요새는 많이 희박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만서도...... 패망 직후나 5-60년대의 단편적이지만 사례들을 보면 "자기"가 없다고 하기도 좀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작성자 Bartleb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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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들을 더 상위에서 포괄하는 다이닛뽄데이고쿠?
사실 일본문화에 "자기" 라는게 제대로 존재하긴 하는지부터가 저는 더 큰 궁금함이긴 합니다만서도...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