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사람들이 옳고 그름에 대해 자꾸 이야기하다보면 결국 그걸 이야기하는데 대해 환멸을 느끼게 되는 거였구먼...물론 나는 환멸만 느끼고 계속 그에 대해 떠들거지만.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2.08 답글 엌ㅋㅋ 뭔가 저랑 비슷하신 듯..♥ 는 노부스님께서 의지면에선 훨씬 센 것 같지만 ㅎㅎ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2.08 답글 강남좌파의 의지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5.0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