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 맑스, 브르드외 처럼 인문학의 거장들의 글을 보면 어떻게 이런 분석을 하는지 언제나 경탄하게 되네요. 천재는 다른단 건가 ㅌㅌ.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