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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될 개학.
    부산은 평화롭습니다.
    야구 시즌이 온다면 야구장으로 가겠지요.
    린이라는 가수를 아십니까.
    다시 생각해보면 2007년은 좋았었죠.
    이젠 추억할수 밖에 없는 시절.
    스스로 간다면 울산에 가고 싶습니다.
    키스를 기다리며.

    자작 시입니다.유로파 문학이랄까.이 시의 화자는 저 아니에요.(세로드립 있음)
    작성자 미해병제1사단 작성시간 15.02.25
  • 답글 헛 세로 드립인지도 몰랐지만 린만 보고 바로 시부야 린을 떠올렸다! 작성자 이젠끝났어 작성시간 15.02.26
  • 답글 @다! @가 나타났다!
    저도 럽폭도보단 @가 좋아요.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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