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린과 손잡고 라디오헤드의 The Bends를 들으며 길을 걷고 싶다. 작성자 미해병제1사단 작성시간 15.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