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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아리 선배들이랑 중국집에서 오향장육을 먹고 깐풍기도 먹엇다. 참 맛있었다. 그리고 까페에 가서 소설 얘기를 했다. 참 재미있었다. 작성자 승정원 작성시간 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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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승정원일기] 3253책, 근혜군 3년 3월 5일 작성자 바이충시 작성시간 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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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량주가 없네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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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왜 로맨스 소설 메인남주들은 하나같이 다들 씹새끼인가?" 기타 등등요. 작성자 승정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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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슨 소설을 제재로 삼으셨나요 작성자 Bartleby 작성시간 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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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향장육 으아 먹고싶다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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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왕... 먹고 싶다 ~ㅅ~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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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기를 정말 열심히 썼군요! 참 잘했어요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