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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장에서.. 연약한 몸으로 열심히 일하다 넉다운 치고 결국 화장하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집에 왔다. 으아 ㅜㅜ 난 왜이런걸까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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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토닥토닥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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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했으니 당연한건데.. 왜 자기 탓을 ㅠㅠ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5.03.08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