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룡만화를 각잡고 보고 있자니, 세상사가 다 부질없어 지는거 같은 느낌은 드네요. 윤서인은 선동을 하려면 최지룡을 좀 보고 배워야... 물론 무려 조선일보에 진출한 유명작가이신 윤서인님에게 최지룡따위가 눈에 찰리는 없겠지만서도.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시간15.03.17
답글저도 요즘 만성적인 공허감 때문에.. ㅠㅠ작성자대한작성시간15.03.18
답글생각해보니 최지룡 만화에 이입이 된 부분은 그 특유의 허무주의 같네요. 제 본질은 허무주의에 가까운지라.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