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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리지 않으려고 말이나 행동을 하기 시작하면 그 순간부터 당신도 훌륭한 꼰대

    사실 그런 점에서 보면 꼰대이냐 아니냐는 의외로 나이와는 큰 관계 없는 듯도. 내가 본 사람중에서도 무수한 꼰대가, 아니 사실은 꼰대가 아닌 사람이 훨씬 적을 정도이니...--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3.22
  • 답글 그렇긴해요. 쩝. 상대가 어찌 받아들일지도 생각 해야되고..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5.03.22
  • 답글 꼰대냐 호구냐 그것이 문제로다 작성자 바이충시 작성시간 15.03.22
  • 답글 느읏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3.22
  • 답글 저는 후자죠? ㄲㄲ '저는 후자죠? ㄲㄲ' 글에 포함된 스티커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3.22
  • 답글 꼰대니 중이병이니 하는 것들은 사실 신중하지 못하게 사용되는, 순전히 상대방을 깎아내리기 위해 사용되는 것들이죠.
    그게 최초에는 누구에게서, 어떤 의도로 사용 되었냐 등의 내용은 없어져버리고, 나이 등의 표면적으로 규정시켜버린 껍데기만으로, 언제나 그렇 듯 , 표면이나 핥아대며 비판이니 뭐니하며 표현을 과장적으로 하길 좋아하는 부류들에게 딱이 듯이 말이죠.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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