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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 지나갔듯이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로 내일 역시 지나가겠지.
오지 않은것이라 미래라지만 어떤 형태로 올지 눈에 보이는건 운신의 폭이 좁아서일까 아니면 게을러서일까.
다시 생각해도 나 같은 사람하고는 사귀고 싶지 않다.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3.23 -
답글 게으른것 뿐이라면 바꿔갈 수 있겠지만
그럴 명이라면 그것도 나쁘지만은 않을테지요 작성자 Flak 88 작성시간 15.03.23 -
답글 yeeyee..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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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파극을 끝낸다..?..??
어떤 형태로 올지 훤히 보인다는건 뭔가 슬픈 인생일지도 모르겠네요.. 작성자 잉여만찬 작성시간 15.03.23 -
답글 그래도 이제 신파극은 끝내야지. 작성자 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