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의 비극을 휴가 복귀하는 날 생활관 TV 뉴스로 봤었네요. 같은 시기에 군대에 있었다고 해도 전우...라고 하긴 좀 부끄럽고, 5년 전 오늘 돌아가신 46분(그리고 구조중 돌아가신 1분)의 명복을 빕니다. 살아계신 분들도 최선을 다했었다면 비난에 개의치 말았으면 합니다.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