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깐다는건 힘든 일이다. 하긴 무엇이든 잘 한다는건 다 힘들지만 잘 깐다는건 그래도 좀 더 힘든 듯. 일단 어쨌건 내 모가지가 걸리곤 하기도 하니끼니.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