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들이 갔다 왔는데, 무슨 착한일을 한 것도 아닌데 세련되고 볼품있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하는 넋두리~ 세련된 사람은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