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배고픈 실업자가 '개인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상상하는 게 어렵군요. 진정한 자유는 한 인간이 타인에게 당하는 착취와 억압이 없을 때에만 오직 가능합니다. 실업이 없고, 일자리와 집, 그리고 빵을 잃을 공포 속에서 사는 게 아닌 곳에서 말이죠. 그러한 사회에서나 개인적인, 그리고 다른 종류의 자유들이 종이 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현실에 실재하는 것이지요."
- 스탈린, 1936년작성자첝작성시간15.04.20
답글선상님이 최종지향하는 사회는 인간이 상상할 수 있던 사회였단 말인가.작성자루키작성시간15.04.20
답글아마르티야 센은 혹시 스탈린의 후계자 아닐까!작성자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4.20
답글이런거 보면 확실히 좌파긴 함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시간15.04.20
답글우크라이나 대기근 이후의 글이군요작성자바이충시작성시간15.04.20
답글말은 맞는데...작성자Flak 88작성시간15.04.20
답글일자리와 집, 빵을 잃은 공포는 모르겠지만 목숨을 잃을 공포가 상존했던 사회라는 게 문제였지만...작성자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