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쉬운 것과 더 어려운 것의 선택지가 있을 때.왜 더 어려운 것을 선택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어디까지나 선택자의 자유이고. 호의는 계속되어도 호의일 뿐, 권리가 아닙니다.지속성으로 인한 신뢰창출은 명시적인 부정이 계속되면 성립하지 않으니까요.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5.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