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쓰라고 있는 말은 아니지만 우리는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침묵하여야 한다는 꽤나 자주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Montag 작성시간 15.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