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왕이 숙우와 놀면서 오동나무 잎을 규(珪) 삼아 장난으로 숙우를 봉건했다. 그러나 사일(史佚)이 숙우를 책봉하기를 청하여 말했다. “천자에게 희언이란 없습니다.” 그래서 숙우는 정말로 옛 당나라 땅에 봉해졌다. - 《사기》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