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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래 문명에서 문화승리는 별로 인기가 없던 승리인데
    브뉴월로 가면서 문화승리가 흥미로워짐. 가장 어렵지만 그만큼 재미있는 승리가 된듯.....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5.06
  • 답글 6멀티까지 넓히고 문화에서 패배하지 않도록 적절히 문화생산량을 확보한 다음에 과학을 달리면 해볼만한데... 작성자 작성시간 15.05.06
  • 답글 그니까 멀티를 효과적으로 펴서 과학올리기가 기존 주류전략인데, 수도를 월등하게 키워서 다른걸로 만회하고, 특히 첩보등 과학열세를 만회해줄 방법들이 솔찬허니 있는지라, 인구가 적어도 과학도 잘 안딸리죠. 특히 베엔베에 와서 확장에 페널티가 걸리는 바람에 더더욱 좋아진게 수도몰빵전략.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06
  • 답글 그래서 왠만해선 지지 않았다고...-- 수십판 했는데, 전쟁이 난게 10번정도 되는거 같고 거기서 진게 한 3번 정도 되는거 같네요. 애초에 문명5의 수도 키우기가 수도의 압도적 위력때문에 국력자체가 안딸립니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06
  • 답글 전쟁에서 안 지는게 핵심인거 같은데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5.05.06
  • 답글 제 지인들 뿐 아니라, 모르는 사람들과 멀티했을때도, 전쟁에 패해서 수도를 뺏기지 않는 경우라면 진 적은 거의 없습니다. 전쟁도 왠만해선 지지 않았고.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06
  • 답글 대개의 플레이어들이 과학에 초점을 두고 플레이해서 그런 면이 큽니다. 문화는 대부분 방치하는데, 저는 개인성향상 문화를 매우 좋아하고, 그래서 그걸 파고들다보니 그 쪽으로 특화가 되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런 플레이를 잘 안하니, 그에 대한 대응력이 떨어져 저의 승률이 올라가는 그런 구조죠. 만약 프로게임화 되었다면 기존 방식에 대해 제 방식은 일종의 파훼법이 되는거고, 그렇게 주목을 받으면 제 방식에 대한 파훼법이 또 나오겠죠.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06
  • 답글 문화 승리가 가장 어려울텐데.....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06
  • 답글 저는 문화승리 말고 다른 승리는 거의 해본적이 없어서... 플레이 스타일상 과학승리는 거의 불가능하고 문화승리 최적화였죠~ 멀티에서도 저의 문화공격은 앉아서 당하거나 전쟁으로 꺾거나 말고는 막을 방법이 없었고. 제 지인들과 멀티를 주로 했는데, 지인들이 평화스타일이라 그래서 어지간하믄 문화승리로 끝~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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