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선 인정받고 가정에선 존중받는 것 이상을 바라는 사람은 별로 없을게다그러나,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는 건 요원하고, 가정을 꾸리는 건 그 자체가 난관이니, 불행한 사람들 천지...--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10 답글 눈빛 초롱초롱하던 형님들도 입사 후 몇달 지나면 현실은 원래 그래! 원래 사는게 그런거지! 하는 아재가 되버렷~!!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