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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칠: 로마를 접수한다면 거기 있는 독일군을 모조리 부술 수 있을 것입니다.
    스탈린: 아니오. 저는 1944년 작전의 기본은 오버로드 작전에 맞추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이탈리아 방면의 부대는 그 때 남프랑스 공격에 호응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루즈벨트: 남프랑스 작전에는 약 8~9개의 프랑스 사단을 가용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처칠: 아까도 말했지만 터키를 참전시키면...

    스탈린: 터키가 "참전한다면" 가치 있을 이야기겠죠. 저는 터키가 참전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만은.

    며칠 후, 처칠의 초청으로 터키 대통령 이스멧 이뇌뉘가 도착하였고 루즈벨트와 처칠이 함께 그를 설득하였음에도 터키의 참전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작성자 작성시간 15.05.25
  • 답글 쨔찌루랑 대원수가 대화한 내용들 보면 쨔찌루가 너무 급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긴 하더군요 작성자 바이충시 작성시간 15.05.26
  • 답글 작성자 페터 작성시간 15.05.25
  • 답글 ^-^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5.05.25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가장 위대한 지도자 스탈린 동지의 판단은 항상 옳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25
  • 답글 1차대전때 어떤 경위로 참전했는지 무슨꼴을 당했는지 생각한다면 터키가 그러는것도 이해가;;; 작성자 Richard Greene 작성시간 15.05.25
  • 답글 루즈벨트는 수습하려고 하고, 처칠은 혼자 붕 떴네요.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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