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양꼬치를 먹으러 갔는데, 양꼬치 집에 가면 볼 수 있는 한자인
串
이 글자가 무슨 글자냐를 갖고 소소한 이야기가 있었죠. 찾아보니
땅 이름 곶, 꿸 관, 꿰미 천, 꼬챙이 찬
라는데... 그래서 관 천 찬 중 뭐로 읽어야 하는지는 여전히 미슷헤리... 다 그럴싸헌디...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25
-
답글
오해는 피하고 싶은게 국립국어원을 극혐하는게 아니라, 국립국어원을 맹신하는걸 극혐하는 겁니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26
-
답글
촬
작성자
Lond
작성시간
15.05.25
-
답글
중국에선 chuan 이라고 읽는데
그럼 촨이라고 읽어야하지 앙나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5.05.25
-
답글
국립국어원 표준대국어대사전... 마. 앙겔님이 국립국어원 극혐하시는 건 압니다만서도 ㄲㄲ
하튼 표준대국어사전에선 '곶'을 꼬챙이의 옛 말로 소개하고 있군요.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5.25
-
-
답글
좀 더 찾아보니 관 이라고 읽는게 맞는가 보네요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5.25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