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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long ago South Korea considered itself too poor to afford a welfare state.
Not too long from now it will be too old to afford a generous one.
작성자
acela
작성시간
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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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효... 진짜 미래 없는 듯...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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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복지국가를 지탱하기엔 너무 가난하다고 스스로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관대한 복지 국가를 지탱하기엔 너무 늙은 나라가 될 것입니다
(고령화에 대한 글을 찾다가, 이코노미스트 기사 중. 제목은 54도선(the 54th parallel))
작성자
acel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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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게 무슨 소리야!
진짜 뭔 말인지 몰라서 하는 말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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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히잌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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