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노트 영상 다시 보면서 생각난건데 어릴때 이 세상에 야가미 라이토같은 신세계의 신(??)은 왜 존재하면 안될까 라는 거 가지고 오랫동안 사색에 잠긴 적이 있었지. 재밌는 주제다.
작성자
腐餘者(부여자)
작성시간
15.06.05
이미지 확대
-
답글
(스포)
만화책 맨마지막에 키라를 추모하는 인파행렬은 그런 존재에 대한 인간의 욕구를 잘 표현한거고.. 캐나다에서 성범죄자만 연쇄살인한 사람이 죽고나서 성폭행 피해자나 다른 사람들이 그를 추모하러 왔듯
작성자
腐餘者(부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5
-
답글
카타르시스죠ㅋ 서브컬쳐이기에 떡밥거리가 되는
역시 이 주제로 가장 많은 이야기를 해본 만화라면 <<왓치맨>>이 아닐까하네요.
감시자를 누가 감시할 것인가?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6.05
-
답글
사실 결론은 그거죠. 하지만 범죄자를 처단하는 절대자나 정의의 사도(???)라는 존재는 상당히 끌리는 게 사실이라..
작성자
腐餘者(부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5
-
답글
결국 "니가 뭐라고 사람을 죽이죠?"가 아닐지...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6.05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