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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솔직히 난 메르스 별로 안 무섭던디... 어저께 제천에서 돌아오면서 평택역을 지나는데 사건의 진원지라는 평택성모병원이 평택역에서 가까운 곳에, 철길에서 잘 보이는 곳에 있더군요. 있나보다, 하고 옴.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06
  • 답글 으으... 요즘 부상병동이라능... 지금 진행중인 부상만 4개...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7
  • 답글 과연 강철 바디를 가지신 노부 스님이군여 작성자 Kazimierz 작성시간 15.06.07
  • 답글 2yee2yee

    저도 그닥 안 무섭던데.. 요즘 마스크 좀 쓰던데, 전 그닥..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6.06
  • 답글 조만간 함 뵙고 이야기해보지요~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6
  • 답글 ㅎㅎ여름방학엔 홀로 여행이라도 하고 싶은데 숙박까지해서 어디 괜찮은 곳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6.06
  • 답글 물론 우려하는 분들에게 뭐라하는건 아니죠. 그냥 내는 신경안쓰고 다닌다 그 이야기. 지난 며칠간 난리동안에, 집수리때문에 우리 집도 난리가 난지라 집에 있을수가 없었는데, 천안, 부산, 대전, 제천 여기저기 쏘다니고 다녔는지라...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6
  • 답글 전 어릴 적부터 눈병, 감기 등등 유행병은 안걸려본 적이 없습네다ㅜ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6.06
  • 답글 호오? 작성자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작성시간 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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