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김화백처럼 박근혜 어록 나오는거 아닌가 몰것네. 다만 이건 재미도 감동도 없다는게...진중권이 한 말이 떠오르네요. 코미디는 그 어처구니 없는 상황과 내가 거리가 있기 때문에, 웃을 수 있다. 그 상황속에 내가 있다면 웃을 수 없다정확한 워딩은 안 떠오르는데 대충 이런 이야기...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