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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후쿠시마 방사능도 별로 무섭지 않은데... 물론 그렇다고 후쿠시마 현내의 그 옆에까지 갈 수야 없습니다만 동경정도 가는건 문제삼을거 없지 않을지...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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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실 그런 점에서 보면 가장 위대한 지도자 스탈린 동지는 역시 진보적이었다고 할 수는 없지 싶습셒습네다...
좌파라기엔 진보성이 부족하고, 우파는 절대 아니기에 그 위업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기리지 않는 거인"
이 되어 있는게 스탈린 동지의 현실이랄까나...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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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공포는 인간을 겸손하게 만든다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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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건 명백히 위험한거니 먹으면 안되죠.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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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담 중국산 독만두가 출동한다면..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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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말 나온김의 이야기지만 촛불집회때 미국 소도 별로 걱정 안했고 GMO도 별로 걱정 안하고... 다만 사회적 의사결정이라는 차원의 의미에서 GMO든 메르스든, 미국소든, 방사능이든 이야기하는 정도랄까나...
위험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건 절대 아니지만, 그렇다고 공포를 조장하는 형태로 논의에 임하면 그건 왜곡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보며, 무엇보다 애초에 그 공포의 조장은
"전혀 진보적이지 않고 오히려 반진보적이기 때문에"
공포의 조장을 경계하는 입장...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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