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에 감화되어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낄 때 인간임을 실감한다. 작성자 腐餘者(부여자) 작성시간 15.06.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