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0년대에 행해진 한 조사에서 많은 수의 당원들이 칼리닌이 누군지조차 모르는 것이 밝혀졌다."
근데 뭔가 진짜 몰라도 될 것 같음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6.11
-
답글
그래도 자기 이름 붙은 도시 하나 남겼으니 그정도면 성공인듯 합니다?
작성자
Eiswein
작성시간
15.06.11
-
답글
Weary-Stiffneck 칼리닌옹..........
작성자
폴란드볼
작성시간
15.06.11
-
답글
목이 피로하고 뻣뻣해서 그래요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11
-
답글
오히려 알면 큰일났을듯한
작성자
Bass
작성시간
15.06.11
-
답글
나도 몰랐는데.... 그런데 모를만 하네요.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6.11
-
답글
소련은 요순시대였군요!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6.11
-
답글
뭐 여하간 덕분에 칼리닌 옹은 천수를 누리고 갔으니 메데타시 메데타시랄까~(...)
작성자
페터
작성시간
15.06.11
-
답글
자기 나라 국가원수도 모르다니 실로 태평성ㄷ...
작성자
페터
작성시간
15.06.11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