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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당과 노동당 중 누가 정권을 잡더라도 경제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시기에는 반드시 재정흑자를 운영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이다.

    금융위기 극복 과정에서 은행에 구제금융을 투입하고 재정정책을 통해 경기부양조치를 취하면서 나라빚이 크게 늘었다.

    복지지출을 120억 파운드(약 20조 원) 감축하고 정부부처 지출을 130억 파운드(약 23조 원) 줄이는 등의 강력한 재정긴축을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작성자 acela 작성시간 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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