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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이들의 원조 티본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정말 신세경이더군요. 거칠고 우악스럽고 무식한 맛에 끊임없이 채찍질당하며 혀가 능욕당하는 쾌감이 끝내줬음.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14
  • 답글 하악~ 혀가 모 다메~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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