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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 화해를 한다면야 깨끗하게 흘려보내주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결코 잊지도 않으며 그 감정을 줄이지도 않는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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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사실 그냥 포기하는 걸 수도(?)..? 여하튼 소모적이고 발전(-변화)없는 싸움만 하며 20년 넘게 살아온지라.. ㅠ 아예, 이젠 안 되면 말고 하는 식으로 탈바꿈하려는 단계네요.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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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ㄷㄷ..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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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과거의 갈등이나 잘못을 마무리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는 저는 절대 용인하지 않습니다. 대화의 문이 열렸을 정도라면 "그 때 왜 그러신건데요?" 같은 말도 당연히 할 수 있을거고 있어야겠죠.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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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단 전자엔 동감. 후자는.. 갠적으로 걍 잊으려고 하는 중.
비록 전 소인배지만, 아주 극소수 특정 인물만 제외한다면(요 부분은.. 프라이버시므로..), 모두와의 대화의 문은 열려있습죠.
작성자
대한
작성시간
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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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믿음직하지 못한 기억?!
작성자
오경택
작성시간
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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