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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같은 세상에 놀이터 흙마당에서 맨발로 쮸쮸바 빨면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게 되어 무척이나 흐뭇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19
  • 답글 글구보니 왜 모레라고 썼지... 모레 약속이 있어서 그런 듯~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0
  • 답글 루키어르신 감성폭발하네요~

    놀이터는 역시 모레가 있어야 제 맛인데 그 또한 모레놀이터를 겪고 자란 우리세대에게나 통하는 말일지도. 정치위원동무와 내가 같은 세대인지는 차치하기로 합시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0
  • 답글 샌드박스의 멋짐을 모르는 시공업자가 불쌍해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5.06.20
  • 답글 요즘은 놀이터도 우레탄마당질하던데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5.06.20
  • 답글 연립이라 집이 낮은데다 벽이 얇다보니 밖에서 꼬마애들이 뛰어놀면 소리가 다 들리는데
    어쩔땐 화가 치밀긴하는데 가급적이면 저것도 풍경으로 기억하고픈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어릴적에 지금 살던 동네 와서 제일 실망한게 놀 장소가 너무 부족하단 거였는데 그 좁은 장소에서 어떻게든(?) 놀려고 하는 애들을 보니 가서 머라 할수가 없네요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6.20
  • 답글 안 그래도 요즘 같은 세상에 낡은 5층아파트들이 모여있는 동네골목이었음.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0
  • 답글 요즘은 아파트 근처의 놀이터 가보면 미끄럼틀이나 시소 등등 전부 철거했더군요;; 모래밖에 안남은...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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