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에게 등떠밀려 하게 된 거라도, 결국 본인이 선택 했으니 책임을 져야지 그래야 어른이지.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6.23 답글 하... 결국 오늘은 안 갔다. 현실 순응도 마이너스. 작성자 임베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