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누구에게나 힘들진 않지만 박치에게는 힘들밖에야.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6.25 답글 저도 박치예요. 어렸을 때부터 남이나 본인에게 솔직하지 못하다보니 이리 되는 듯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6.25 답글 사랑한것도 사랑받은것도 너무나 늦게야 알아버린다면 할 수는 있을까. 작성자 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