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남과의 불편한 관계는 청산하고 싶은게 보편적인 사람의 마음이라면 마음이겠죠. 비단 그저 불편한 관계의 개선만이 아닌 궁극적인 상호의 인정이라는 것이 화해의 의미라면 그것을 추구하는 게 나쁘다고는 누구도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물론 여기도 부가적인 조건들이 왕왕 붙겠지만. 그건 이글을 쓰면서도 저도 다름에 아닙니다. 최소한 그것이 타인도 그러하길 바랄 뿐이죠. 무언가 잘못됨을 납득시킨다면 사과할겁니다. 만약 그것이 결국 내 생각에 안 맞고 서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다면 그건 어쩔 수없는 노릇이지만요. 작성자 Montag 작성시간 15.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