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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노래 중에 까페에 틀만한 잔잔한 게 뿔이랑 빗소리 밖에 읎네요. 마음 같아선 psyche rock이랑 life on mars, handbags and gladrags 신청하고 싶은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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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러면 안 되는데, 바이충시님 계기로 병맛 노래를 신청하고 싶어지네요. 가볍게 I take a look at my enormous penis 라던지 작성자 임베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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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Claude bolling의 Sentimentale 작성자 이치고 안미츠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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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신청해봐야겠네요 감사! 작성자 임베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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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칠리 콘 카르네 어떤가요 카페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곡입니다 작성자 바이충시 작성시간 1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