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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중도파의 입지는 좁아지고 그 와중에 극우파와 극좌파가 대두하여 혼란했던 것이 바이마르 공화국 말기의 독일 상황
경제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중도파의 입지는 좁아지고 그 와중에 극우파와 극좌파가 대두하여 혼란한 것이 현재 그리스의 상황
물론 그 당시는 세계가 다 붕괴했고, 지금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극우파가 집권하는 병신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다는 것 만으로도 그 만큼은 인류가 나아진 것이라 할 수 있지 않을런지~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03